홈 주요뉴스 기타 KT " 대표이사 배임 혐의 기각·횡령은 파기환송" 기사등록 : 2017년05월31일 17:1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우수연 기자] KT는 전직 대표이사의 배임 횡령 혐의에 대해 서울대법원이 배임에 대해서는 상고 기각, 횡령은 파기 환송 결정을 내렸다고 31일 공시했다. 대상은 이석채 전 대표이사와 서유열 전 사장이다. 사실 확인 금액은 11억2350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