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대마초 흡연 적발된 빅뱅 탑…모발검사 양성반응 기사등록 : 2017년06월01일 15:3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조동석 기자] 빅뱅의 멤버 최승현(30·예명 탑)씨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 2월 9일 입대한 탑은 현재 서울경찰청(강남경찰서) 의무경찰로 복무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탑은 지난해 10월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모발 검사에서 대마초 흡연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뉴시스] [뉴스핌 Newspim] 조동석 기자 (dscho@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