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골든센츄리 자회사, 공장 신설에 151억원 투자 기사등록 : 2017년06월05일 13:0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조한송 기자] 골든센츄리는 5일 자회사인 양주금세기차륜제조유한공사가 공장 신설에 151억2910만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투자 목적은 “중국 내 시장 확대 및 제품라인 다각화 등에 따른 공장 신설”이라고 설명했다. 투자 기간은 오는 10월 28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