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뉴스핌 포토] '갑질 논란' 정우현 미스터피자 전 회장 "검찰 조사 성실히 임하겠다" 기사등록 : 2017년07월03일 09:4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이형석 기자] 가맹점에 대한 '갑질 논란'을 받고 있는 정우현 전 미스터피자 회장이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정 전 회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