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뉴스핌 포토] '넥슨 공짜 주식' 진경준 2심서 징역 7년 기사등록 : 2017년07월21일 11:1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김학선 기자] 넥슨 공짜 주식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진경준 전 검사장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재판부는 이날 열린 진 전 검사장의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7년을 선고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진경준 # 넥슨 # 김정주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