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뉴스핌 포토] 수건으로 얼굴 가린 '100억 부당수임' 최유정 변호사 2심서도 징역 6년 기사등록 : 2017년07월21일 11:3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김학선 기자] '정운호 게이트'에 연루돼 구속기소된 부장판사 출신 최유정 변호사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최 변호사는 이날 2심에서도 1심과 동일하게 징역 6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최유정 # 정운호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