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특징주] 방산株 급등.."북한 핵실험 여파" 기사등록 : 2017년09월04일 09:0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김양섭 기자] 북한의 핵실험 여파로 방위산업 관련주들이 장초반부터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 2분 현재 빅텍은 전일대비 24% 급등세를 기록중이다. 이밖에 스페코, 퍼스텍, 솔트웍스 등이 10% 이상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북한은 지난 3일 6차 핵실험을 실시했다. 지금까지 북한이 실시한 핵실험 중 가장 큰 규모 5.7이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빅텍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