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LG CNS, 금융자동화 사업부문 물적분할·신설회사 설립 기사등록 : 2017년09월05일 18:0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우수연 기자] LG CNS는 금융자동화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한다고 5일 공시했다. 이번 분할은 분활회사가 신설회사의 발행주식총수를 배정받는 단순·물적분할 방식이다. 따라서 분할 비율은 따로 산정하지 않는다. 신설 설립회사는 금융자동화시스템(가칭)이며 분할기일은 오는 12월 1일이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LG CNS # LG # 물적분할 # 금융자동화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