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캠프①] ‘삶이 힘든 이유’…작가 공지영이 청년에게 전하는 희망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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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황유미·이형석·심하늬 기자] 책 그리고 TV에서 인문학 열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문학을 주제로 한 오프라인 강연도 활발합니다.

지난달 28일 경북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에서 공지영 작가와 나태주 시인이 함께하는 '2017 칠곡 인문학 캠프'가 열렸습니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도가니' 등 예리한 통찰력과 속도감 있는 문장으로 사회 부조리를 파헤친 공지영 작가는 자신의 삶과 철학, 글쓰기 방법 등을 참가자들에게 소개했습니다.

공지영 작가는 사람으로서 해야 하는 것들을 가르치는 게 인문학이라고 했습니다.

공지영 작가에게 이 시대의 청년들이 어떻게 사회를 바라보고 자신을 추스르며 살아가야하는지 들어봤습니다.

 

[뉴스핌 Newspim] 글·기획=황유미 기자 (hume@newspim.com)

[뉴스핌 Newspim] 촬영=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뉴스핌 Newspim] 편집=심하늬 기자 (merong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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