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기상청 “북한 함북 길주 북서쪽서 규모 2.7 자연지진 발생” 기사등록 : 2017년10월13일 07:4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오찬미 기자] 기상청은 13일 오전 1시 41분께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북서쪽 54㎞ 지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3㎞ 깊이에서 발생한 자연지진으로 분석되며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13일 북한 함경북도 길주에서 규모 2.7의 지진 발생 <자료=기상청> [뉴스핌 Newspim] 오찬미 기자 (ohnews@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지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