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뉴스핌 포토] '화이트리스트 의혹' 입 닫은 이헌수 전 국정원 기조실장 기사등록 : 2017년10월24일 10:2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이형석 기자] '화이트리스트' 관여 의혹을 받고 있는 이헌수 전 국가정보원 기조실장이 2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검찰은 박근혜 전 대통령 정부 시절 이 전 실장이 현대차그룹 수뇌부에게 요구해 퇴직 경찰관 모임 대한민국재향경우회(경우회) 산하 영리법인인 경안흥업에 수십억 원대 일감을 몰아준 정황을 포착해 수사해왔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화이트리스트 # 이헌수 # 검찰 # 국정원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