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뉴스핌 포토] 함영주 하나은행장 "이상화 본부장 위한 조직개편 아니다" 기사등록 : 2017년10월30일 17:1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김학선 기자]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종합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발언대에 서 있다. 함 행장은 최순실·정유라 모녀의 독일 생활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진 이상화 전 KEB하나은행 본부장을 승진시키기 위해 조직개편을 진행한 것이 아니냐는 질의에 "이상화 본부장을 위해 조직개편을 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함영주 # KEB하나은행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