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속보] 檢, '삼성강요' 김종 징역 3년6월·장시호 1년6월 구형 기사등록 : 2017년11월08일 15:1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김규희 기자] 검찰은 8일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게 징역 3년6개월, 장시호 씨에게는 징역 1년6개월을 구형했다. 왼쪽부터 장시호씨와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뉴시스] [뉴스핌 Newspim] 김규희 기자 (Q2kim@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김종 # 장시호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