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동안 고생했'꾼'"…'꾼' 현빈부터 나나까지, 수능 응원 메시지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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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주연 기자] 영화 ‘꾼’ 주역들이 수능을 하루 앞둔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배급사 쇼박스 측은 15일 현빈, 유지태, 배성우, 박성웅, 나나, 안세하의 친필 수능 응원 메시지를 공개했다.

먼저 현빈은 “원하는 대학 가겠‘꾼’!”이라는 응원으로 수험생들의 사기를 복 돋았고, 유지태는 “꿈이 이뤄지겠‘꾼’!”이라는 따뜻한 응원을 건넸다.

이어 배성우는 “모두 모두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꾼’!”이라고 전했다. 박성웅은 “이제 곧 해방되겠‘꾼’!”이라는 격려와 함께 “극장으로 달려오겠‘꾼’”이라고 덧붙이는 센스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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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역시 “수능 대박 나겠‘꾼’!”이라고 수험생을 응원하는 한편 “‘꾼’도 대박 나겠‘꾼’”이라며 재치 있는 멘트도 잊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안세하는 “19년 동안 고생했‘꾼’! 고생했으니 이젠 즐길 때가 오겠꾼! ‘꾼’ 보면서 즐기시게”라며 따뜻한 응원과 ‘꾼’을 적극 추천했다.

한편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오락영화로 오는 22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사진=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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