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포토] 최승호, 해직PD에서 MBC 사장으로...첫 행보는 '해고자 복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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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한 최승호 신임 MBC 사장이 8일 오전 서울 마포구 MBC신사옥 로비에서 해고자 복직 노사공동선언문 발표 전 겉옷을 벗고 있다. /김학선 기자 yooksa@

[뉴스핌=김학선 기자] 최승호 신임 MBC 사장이 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본사로 첫 출근, 업무를 시작했다.

최 신임사장은 첫 출근길에 김연국 노조위원장과 함께 해직자 즉각 복직을 담은 '노사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노조는 "5년 전 공정방송을 요구하는 노동조합의 총파업 과정에서 불법으로 해고된 구성원이 새 대표이사가 된 것은 의미가 남다르다"면서 "공정방송 실현에 대한 더 큰 책임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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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어서 첫 출근하는 최승호 신임 MBC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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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국 노조위원장과 악수하는 최승호 신임 MBC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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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출근길에 해고자 복직 노사공동선언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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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용 엘리베이터 탄 최승호 신임 MBC 사장.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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