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GS건설, 3.2조 규모 호주 공장 프로젝트 계약 해지 기사등록 : 2017년12월21일 18:2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이광수 기자] GS건설은 호주 PCF와 맺은 3조2493억1000만원 규모의 '요소비료 생산공장 Project' 계약이 해지됐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GS건설의 최근 매출액의 44.05%에 해당된다. 회사 측은 "발주처의 자금조달과 석탄공급계약 미완료 및 관련 인허가 지연으로 계약이 해지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GS건설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