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효성, 조현준 회장 등 횡령·배임 발생 기사등록 : 2018년01월24일 18:1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우수연 기자] 효성은 조현준 회장을 포함한 임원의 특정 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조현준 회장의 횡령·배임 금액은 15억9719만원, 현직임원인 박 모 상무의 배임 금액은 47억4672만원이다. 회사 측은 "본 건과 관련해 제반 과정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효성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