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뉴스핌 포토] "하나 될 수 있을까?"..마침내 마주한 남북 아이스하키 선수단 기사등록 : 2018년01월25일 14:0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사진공동취재단]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단일팀으로 출전할 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단이 25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빙상훈련장에 도착해 환영식을 갖고 있다. 북한 선수단은 선수 12명과 지원 2명, 감독1명이다. 첫 경기는 2월 10일 스위스와 조별리그 1차전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북한 # 아이스하키 # 선수단 # 진천.국가대표선수촌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