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뉴스핌 포토] "이중근 구속수사하라" 탄원서 든 부영 분양가 피해자 연합 기사등록 : 2018년01월29일 11:1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김학선 기자]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부영 분양가 부풀리기 전국 피해자 일동'이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의 구속 수사를 촉구하는 탄원서를 들고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탈세와 비자금 조성 등의 혐의로 검찰수사를 받고 있는 이 회장은 이날 검찰 소환에 불응했다. 검찰은 30일 이 회장을 다시 부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부영 분양가 부풀리기 전국 피해자 # 이중근 # 부영그룹 # 탄원서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