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오영식 전 국회의원, 코레일 사장 선임 기사등록 : 2018년02월06일 09:0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나은경 기자] 오영식(51)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철도공사 신임사장으로 선임됐다. 6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오영식 신임사장은 이날 코레일 대전사옥에서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오 신임사장은 제8대 코레일 사장이다. 지난해 7월 홍순만 전 사장이 사의를 표명한 지 7개월만에 코레일 수장직이 채워지게 됐다. [뉴스핌 Newspim] 나은경 기자 (nanana@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홍순만 코레일 사장 사의.."새 정부 위한 결단" # 코레일 # 오영식 # 한국철도공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