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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호반가든하임′ 평균 경쟁률 6대 1 마감

기사등록 :2018-02-06 09:55

′위례 호반가든하임′ 견본주택에서 대기 청약자들이 상당을 받고 있는 모습.<사진=호반건설산업>

[뉴스핌=이동훈 기자] 호반건설산업이 공급한 위례신도시 A3-5블록 ‘위례 호반가든하임(민간 임대)′이 청약 접수에 성공했다.

6일 호반건설산업에 따르면 전날 접수한 이 단지의 청약 접수 결과, 699가구 모집에 4303명이 몰려 평균 6.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 149㎡T(펜트하우스)이 1가구 공급에 79명이 신청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당첨자 발표는 6일 위례 호반가든하임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계약은 11~13일 3일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분양 관계자는 “견본주택 개관 후 상담 고객이 많아 좋은 결과를 예상했지만 이렇게 많은 신청자가 몰릴 줄 몰랐다”며 “민간 임대 아파트의 장점과 차별화된 상품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서울 서초구 양재동 226(양재대로 12길 25)에 견본주택이 있다. 2021년 2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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