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영상] 현송월 '웃음 가득' 북한 예술단... "서울서 또 만나요" 기사등록 : 2018년02월09일 06:0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평창특별취재팀] 현송월 단장이 이끄는 삼지연관현악단이 8일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성공 기원 첫 공연을 끝내고 강릉 아트센터를 나서고 있다. 삼지연관현악단은 공연 후 동해시 묵호항에 정박 중인 만경봉 92호로 돌아가 숙박하고 오는 11일 오후 7시 서울국립중앙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두 번째 특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홍형곤 기자 (honghg0920@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뉴스핌 포토] '전 국민의 관심 집중'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공연 [뉴스핌 포토] 北 삼지연관현악단 첫 공연...'수준급 연주·노래, 화려한 무대' # 현송월 # 북한예술단 # 평창 # 평창올림픽 # 국립극장 # 11일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