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올림픽 新기록으로 쇼트트랙 500m 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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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평창특별취재팀] 최민정이 올림픽 신기록으로 결승에 올랐다.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20)은 2월13일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500m 준결승 1조에서 42초22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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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이 500m 결승에 진출,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사진= 뉴시스>

최민정은 초중반까지 2위로 레이스를 펼친 후 막판 승부를 벌였다. 두바퀴를 남기고 이탈리아의 아리아나 폰타나를 제쳐 올림픽 신기록을 써냈다. 중국의 판커신은 실격됐다.

이로써 이날 밤 9시 9분께 열리는 여자 500m 결승은 최민정, 폰타나, 크리스티, 반 케르코프, 부틴과 금메달을 가르게 됐다. 최민정은 한국 여자 쇼트트랙 사상 첫 500m 금메달에 도전한다.

 

[뉴스핌 Newspim] 박진범 수습 기자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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