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한미약품, 릴리에 수출한 류마티스 신약 임상 2상 중단 기사등록 : 2018년02월14일 16:5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우수연 기자] 한미약품은 파트너사인 릴리가 BTK억제제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 2상을 중단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파트너사 릴리는 BTK억제제의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대상 임상 2상 중간 분석결과, 목표하는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 임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며 "릴리는 대신 이 약물의 다른 적응증 개발을 한미와 협의중이다"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한미약품 # 임상2상 # 릴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