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롯데지주, 롯데상사·한국후지필름·롯데정보통신 자회사 편입 기사등록 : 2018년04월02일 16:4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김형락 기자] 롯데지주는 롯데상사, 한국후지필름, 롯데정보통신 등이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2일 공시했다. 편입 후 롯데지주 자회사수는 총 23곳으로 늘어난다. 회사 측은 편입 사유를 "롯데지주와 롯데상사, 롯데로지스틱스, 한국후지필름, 롯데지알에스, 대홍기획, 롯데아이티테크의 분할합병에 따른 지분매입"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형락 기자 (rock@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롯데지주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