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사진] '일본판 해병대' 창설…자위대 최초 상륙작전부대 편성 기사등록 : 2018년04월09일 15:4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日 자위대 '수륙기동단' 창설 [나가사키 로이터=뉴스핌] 김은빈 기자 = 일본 자위대 최초로 상륙작전 능력을 가진 '수륙기동단'이 7일(현지시각) 규슈(九州) 나가사키(長崎)현 사세보(佐世保)시 아이우라(相浦) 주둔지에서 편성식을 열었다. 일본판 해병대로 불리는 육상 자위대 수륙기동단은 2개 연대 약 2100여명으로 이뤄졌으며 이날 정식 부대로 편성됐다. 김은빈 기자 (kebj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日 자위대 '일보' 파문 확산…"문민통제 망가졌다" 日 자위대 대대적 조직 개편...신설 ‘육상총대’ 발족 日 자민당, 개헌안 확정...“'전력불보유' 유지한 채 '자위대' 명기” # 수륙기동단 # 자위대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