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사진] 헤일리 "정의를 지켜볼 순간"...'시리아 사태' 미-러 정면충돌 기사등록 : 2018년04월10일 09:0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욕 로이터=뉴스핌] 이영기 기자=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 대사가 9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전 세계가 정의를 지켜보는 순간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그는 "안보리가 시리아 국민을 보호하는 의무를 저버렸거나 완벽하게 실패한 순간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백악관 "시리아 화학공격, 아사드의 패턴과 일치" 시리아 '화학무기' 참사에 비난 '들불'…美 대응 촉각 (재종합) 마크롱-트럼프, 전화통화…"시리아 화학무기 책임 명확히 해야" #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대사 # 시리아 사태 # 미국-러시아 정면대결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