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통신] 민병복 대표 "글로벌 리더의 지름길, 뉴스핌" 새 슬로건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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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최상수 기자] 민병복 뉴스핌 대표이사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뉴스핌 창간 15주년 비전선포식에서 향후 계획을 밝히는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민 대표는 "언론계도 정보의 홍수라고 할 만큼 기사가 넘쳐나지만 정작 독자들이 볼만한 기사는 별로 없는 역설에 빠져 있는 게 현실"이라고 진단했다.

이에 차별화를 위한 전략으로 ▲글로벌 뉴스 강화 ▲멀티미디어 콘텐츠 확대 ▲기획탐사 보도를 내세우며 '글로벌 리더의 지름길'이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제시했다.

민 대표는 "전 임직원이 힘을 합쳐 15년 전 좋은 통신사를 꿈꿨던 초심대로 지켜나갈 것"이라며 "종합뉴스통신사로 다시 태어나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글로벌 뉴스통신사로 발전해 나갈 것을 약속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동연 경제부총리를 비롯해 백운규 산업자원부장관,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권태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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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상수 기자 (kilroy0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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