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삼양식품, 대표이사·사내이사 횡령 배임 혐의 발생 기사등록 : 2018년04월16일 14:0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우수연 기자 = 삼양식품은 서울북부지방검찰청이 김정수 대표이사와 전인장 사내이사에 대해 약 50억원을 횡령·배임한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본 건과 관련된 해당 법인 및 정확한 사실 관계를 확인해 신속히 정정고시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상기 혐의 발생금액은 언론을 통해 추정된 내용"이라고 말했다. yesim@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삼양식품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