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사진] 성희롱 의혹받는 日 재무차관…"퇴근하기 힘드네" 기사등록 : 2018년04월17일 16:1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도쿄 로이터=뉴스핌] 김은빈 기자 = 16일 후쿠다 준이치 일본 재무성 사무차관이 재무성 건물을 나서고 있다. 그는 복수의 재무성 출입 여기자들에게 성희롱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kebj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아소 日 부총리, 재무성 차관 성추행 의혹 "사실이라면 아웃" 日 재무성 사무차관, 여기자 성추행 의혹 日 재무성 “모리토모 학원과 말 맞췄다” 인정 # 세쿠하라 # 성희롱 # 미투 # 일본 # 재무성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