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부 미국산 수수에 반덤핑 관세 예비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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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현기자] 중국 상무부가 미국산 수수에 대해 반덤핑관세 부과 예비 판정을 내렸다고 17일 중국매체 신랑(新浪)이 보도했다.

상무부는 미국산 수수의 수입으로 인해 중국 수수 농가에 실질적인 피해를 가져왔다고 판단,미국산 수수에 대한 반덤핑 관세 예비판정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이에 따라 중국 수입업체들은 4월 18일부터 미국산 수수를 수입시 중국 해관(海关,세관)에 예비판정을 받은 비율에 따라 보증금을 납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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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현 기자(dongxu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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