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사진] 팔레스타인 기자, 가자지구 시위 취재 중 이스라엘 군 총에 맞아 숨져 기사등록 : 2018년04월26일 20:3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가자지구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가자지구 시위를 취재하다 이스라엘군의 총에 맞았던 팔레스타인 기자 아흐메드 아부 후세인(24)의 장례식에서 추모객이 시신을 운반하고 있다. 가자지구에 위치한 ‘알샤브’ 라디오 소속 기자였던 아부 후세인은 약 2주전 이스라엘군의 총탄에 배를 맞은 뒤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gon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웨스트뱅크에서 팔레스타인 기자 저지하는 이스라엘 국경 경찰 [사진] 가자지구 시위 중 사망자 장례식에서 슬퍼하는 팔레스타인 주민들 [사진] 이스라엘-가자 국경서 이스라엘 군과의 충돌로 부상당한 팔레스타인 시위자 # 팔레스타인기자 # 가자지구 # 이스라엘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