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사진] 英 지방선거 투표장 나서는 메이 총리와 남편 필립 기사등록 : 2018년05월03일 17:0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런던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3일(현지시간)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와 남편 필립 메이가 런던에서 지방선거 투표를 행사하고 투표장을 나서고 있다. 영국은 3일 런던을 포함한 주요 대도시와 지역 의회 의원을 뽑는 지방선거를 실시한다. 지난해 6월 조기총선 후 11개월 만에 새최되는 이번 선거를 통해 내년 3월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를 앞두고 유권자들의 민심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gon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英 메이 총리, ‘이민 스캔들’ 수습 위해 이민 2세 내무장관에 임명 영국 메이 총리 "시리아 공습 불가피 했다" EU 측 협상대표 "브렉시트 이후 英에 금융 부문 특혜 없어" EU·英 브렉시트 이후 무역 협상과 '이혼 합의' 등 논의 # 테레사메이 # 영국총리 # 메이총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