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단식농성장에 누워있다. 김 원내대표는 5일 오후 30대 남성 김씨에게 폭행 당한 후 목에 보호대를 착용했다. 2018.05.06 kilroy0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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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성태 "목 보호대 착용해도 농성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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