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사진] 텅 빈 칸쿤 해수욕장…"허리케인 무서워" 기사등록 : 2018년05월28일 10:5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칸쿤 로이터=뉴스핌] 김성수 기자 = 대서양에서 발달한 아열대성 폭풍 '알베르토'가 멕시코만 북쪽 해안으로 빠르게 접근함에 따라 멕시코 칸쿤 해수욕장이 텅 비어있다. sungsoo@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미국 기상청 "올해 대형 허리케인 최대 4번…예년보다 세다" 멕시코 경제장관 “NAFTA 17일까지 타결 어렵다” [투어리즘 리더] “멕시코 대표하는 문화와 여행지 너무 다양해요” [사진] 멕시코로 유입한 남미 난민들 [사진] 미국-멕시코 국경서 줄 서 있는 여행객들 [사진] 멕시코 철도 선로에서 셀피 찍는 이주자들 # 칸쿤 # 허리케인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