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사진] "잘 들어봐, 동생"...구로다 BOJ 총재와 파월 美 연준 의장 기사등록 : 2018년06월01일 13:4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휘슬러 로이터=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캐나다 휘슬러에서 개최되는 G7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한 구로다 하루히코(黒田東彦) 일본은행(BOJ) 총재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제롬 파월 의장에게 무언가 이야기를 하고 있다. 구로다 총재는 1944년생, 파월 의장은 1953년생이다. goldendo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구로다 BOJ 총재, 美 금리인상 “세계경제에 플러스, 신흥국 큰 문제없어” [사진] 의회 증언하는 제롬 파월 미국 연준 의장 구로다 BOJ 총재 “엔화 절하 등 의도적 환율 조작 안 해” 구로다 "당분간 강력한 통화완화정책 유지해야" “美 보호주의, 세계 경제에 커다란 마이너스”...구로다 BOJ 총재 # 일본 # 미국 # 구로다하루히코 # 제롬파월 # G7재무장관회의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