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영상]한진家 이명희 출석... 이번엔 '외국인 가사도우미 불법고용' 기사등록 : 2018년06월11일 13:2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한진그룹 일가의 이명희(69)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필리핀 가사도우미 불법 고용’ 혐의로 11일 오전 9시55분쯤 법무부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민특수조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zunii@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이명희 # 한진그룹 # 갑질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