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영상] 2000여석 꽉 채운 싱가포르 프레스센터 기사등록 : 2018년06월11일 15:1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싱가포르=뉴스핌] 홍형곤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세기의 만남'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해줄 싱가포르 프레스센터를 찾았다. 11일 오전(현지시간) 전 세계 3000여명의 취재진이 모여 역사적인 취재 활동에 여념이 없다. 뉴스핌 취재진 역시 프레스센터에 상주하면서 12일 발표될 트럼프-김정은 공동합의문 취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honghg0920@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트럼프 대통령에게 악수 청하는 리센룽 총리 [사진] 김정은 숙소 근처에 진열된 북한 책들 # 싱가포르 # 프레스센터 # 국제미디어센터 # 김정은 # 트럼프 # 북미정상회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