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지금 지구촌은 월드컵 열풍이다. 지난 14일 개막한 세계인의 축제 2018 러시아 월드컵, 경기장 안팎에서 펼쳐지는 자국을 응원하는 팬들의 다양한 응원 모습이 이채롭다.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스타디움에서 16일(현지시간)열린 크로아티아와 나이지리아 경기 전 크로아티아 팬의 모습.[사진=로이터 뉴스핌]
러시아 소치 피시트 스타디움에서 15일(현지시간)열린 포루투칼과 스페인 경기 전 한 팬이 2018 월드컵 마스코트 인형을 들고 셀피를 찍고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러시아 소치 피시트 스타디움에서 15일(현지시간)열린 포루투칼과 스페인 경기 전 스페인 팬의 모습.[사진=로이터 뉴스핌]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16일(현지시간)열린 프랑스와 오스트레일리아 경기 전 프랑스팬의 모습.[사진=로이터 뉴스핌]
러시아 모스크바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14일(현지시간)열린 러시아와 사우디 경기 전 러시아 팬의 모습.[사진=로이터 뉴스핌]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16일(현지시간)열린 프랑스와 오스트레일리아 경기 전 호주팬의 모습.[사진=로이터 뉴스핌]
러시아 모스크바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16일(현지시간)열린 아르헨티나와 아이슬란드경기 전 아르헨티나 팬들의 밝은 모습.[사진=로이터 뉴스핌]
러시아 사란스크 모르도비아 아레나에서 16일(현지시간)열린 덴마크와 페루 경기 전 덴마크팬 한 커플이 키스를 하고 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러시아 사란스크 모르도비아 아레나에서 16일(현지시간)열린 덴마크와 페루 경기 전 페루 팬의 모습.[사진=로이터 뉴스핌]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스타디움에서 16일(현지시간)열린 크로아티아와 나이지리아 경기 전 크로아티아 팬의 모습.[사진=로이터 뉴스핌]
러시아 사란스크 모르도비아 아레나에서 16일(현지시간)열린 덴마크와 페루 경기를 한 소년이 페루 리마 시청광장에서 방송을 보며 응원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