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무조건 막아야 돼!"... 조현우 골키퍼만 보였다 기사등록 : 2018년06월18일 22:0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조재완 인턴기자 = 18일(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보고로드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대한민국 스웨덴 F조 리그 첫 경기 전반전에서 골키퍼 조현우의 선방이 돋보였다. 날아오는 공을 노리는 스위스 공격수 폰투스 얀손(27)과 이를 저지하는 공격수 김신욱(30)과 골키퍼 조현우(26). chojw@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포토스토리] 한국·스웨덴전 열린 월드컵 관중석은 빨강과 노랑 물결 # 신태용 # 손흥민 # 황희찬 # 러시아월드컵 # 스웨덴전 # 러시아 # 모스크바 # 2018월드컵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