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월드컵] 장현수, 무리한 태클... 한국, 전반26분 멕시코에 'PK골' 허용 기사등록 : 2018년06월24일 00:3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 로이터=뉴스핌] 조재완 인턴기자 = 대한민국(피파랭킹 15위)이 전반 26분 페널티킥을 허용했다. 대한민국은 멕시코(피파랭킹 15위)를 상대로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 경기를 0대1로 뒤지고 있다. 전반26분 장현수(26)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무리한 태클로 핸드볼 반칙을 범해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멕시코 선수 카를로스 벨라(29)가 키커로 나서 득점했다. chojw@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러시아월드컵 # 한국 # 조현우 # 신태용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