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태풍 가고 다시 더위...서울 30℃·부산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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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목요일인 내일(5일)은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는 “내일 우리나라는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제주도, 남해안, 경상동해안은 제주남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겠다”고 예보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8℃에서 23℃, 낮 최고기온은 21℃에서 30℃가 되겠다.

전국이 구름이 많은 가운데 대기가 불안정해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와 남해안은 낮 동안 비가 조금 내리겠다.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토요일(7일)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경상동해안, 남해안, 제주도 등에서 5~40mm 정도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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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케이웨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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