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귀국길 오르는 혼다 게이스케 "8강은 양보해도 패션은 양보 못해" 기사등록 : 2018년07월05일 11:1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카잔 지지통신=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 진출이 좌절된 일본 축국 대표팀의 미드필더 혼다 게이스케(本田圭佑)가 4일 귀국길에 올랐다. 혼다는 이번 월드컵을 끝으로 일본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goldendo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월드컵] '출산휴가' 델프, 잉글랜드서 득녀…8강전 복귀 [월드컵] 월드컵 개최 도시에서 교통사고…1명 사망·3명 중상 [월드컵] 나이키, 스폰서 전쟁에서 아디다스에 압승 [월드컵] 일본 점쟁이 문어, 횟감으로 전락…16강 패배는 문어의 저주? [사진] "아~~ 여기까진가"...일본, 월드컵 8강 진출 실패 # 일본 # 월드컵 # 혼다게이스케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