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사진] 자유발언하는 아시아나항공 직원들 기사등록 : 2018년07월07일 08:0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이윤청 기자 =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열린 '아시아나항공 No Meal(노 밀) 사태 책임 경영진 규탄 문화제'에서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등 직원들이 박삼구 회장에게 책임을 물으며 경영진 교체를 촉구하고 있다. 2018.07.06 deepblue@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아시아나항공 # 승무원 # 노밀 # no meal # 경영진 규탄 # 박삼구 # 헌화식 # 협력업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