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산업 [1보] 공정위, 벤츠코리아 본사 ‘현장조사’ 착수..."배출가스 조작" 기사등록 : 2018년07월11일 10:3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한기진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 직원들이 서울 중구 소재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본사를 방문, 현장조사를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요소수 분사량을 임의 설정해 배출가스를 조작한 벤츠의 ‘유로-6’ 경유차를 상대로 ‘표시광고법 위반혐의’ 조사에 착수했다. hkj77@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벤츠 # 아우디 # 공정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