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한기진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 직원들이 서울 중구 소재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본사를 방문, 현장조사를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요소수 분사량을 임의 설정해 배출가스를 조작한 벤츠의 ‘유로-6’ 경유차를 상대로 ‘표시광고법 위반혐의’ 조사에 착수했다.
2026년 10월 22일
나스닥
▼ -2.67%
26009
다우존스
▲ 0.02%
52868
S&P 500
▼ -1.22%
7663
전체 내용은 로그인 후 제공
+
hkj77@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