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3600억 채무보증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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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주은 기자 = 두산중공업은 KDPP제4차, FSS제8차 등이 한국산업은행 등으로부터 차입한 3000억원에 대해 3600억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당사의 장래공사대금 유동화를 위해 설립된 KDPP제4차, FSS제8차의 사모사채·ABL·ABCP 발행과 관련해 당사가 제공한 연대보증과 자금보충약정에 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jun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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