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히든스테이지
주요뉴스 아이투자

LG유플러스, 목표가 1만6000원 유지...전일종가 1만4550원 -메리츠證

기사등록 : 2018-07-13 09:23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메리츠종금증권은 13일 LG유플러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Trading Buy, 목표주가를 1만6000원으로 유지했다.



LG유플러스는 LG그룹 계열의 유·무선 통신사업 사업자다. 메리츠종금증권 정지수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LG유플러스 리포트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 2Q18 연결 매출액 2.95조원(-2.1% YoY), 영업이익 2,202억원(+5.8% YoY) 전망
▶ 신규 단말기 효과 부재와 지방선거 등으로 마케팅비용 5,078억원(-6.9% YoY)
▶ 완전 무제한 요금제 출시 효과로 2Q18 무선 가입자 순증세 지속 전망
▶ IDC 및 e-Biz 등 기타 사업 부문 성과도 2Q18부터 회복세 진입
▶ 투자의견 Trading Buy로 하향, 적정주가 16,000원 유지

LG유플러스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조9799억원으로 전년 동기 2조8819억원 대비 3.4% 늘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1876억6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2028억2800만원 대비 7.4% 줄었다. 지배지분 순이익은 1155억1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1325억1200만원 대비 12.8% 감소했다.



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LG유플러스 주가는 전일대비 0.34% 상승한 1만4600원이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아이투자(www.itooza.com)의 AI뉴스 작성 알고리즘인 뉴스봇(News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