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대피소 생활에 지친 아이들 "형, 우리 언제 집에 가?" 기사등록 : 2018년07월13일 16:4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구라시키 로이터=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일본 서남부를 강타한 폭우로 인근 주민들의 대피소 생활이 이어지고 있다. 대피소 생활이 장기화되면서 주민들은 폭염과 물 부족 등에 시달리며 점점 지쳐가고 있다. goldendo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폭우 희생자 위해 묵념하는 아베 신조 총리 서일본 폭우, 사망자 200명으로 늘어...실종 63명 폭우 휩쓸고 간 일본… '폭염·단수' 생존자 수십만 이중고 '질서의 나라' 일본도…폭우 피해지역 ATM 절도미수범 체포 [사진] 폭우로 인한 산사태에 종잇장처럼 구겨진 자동차 # 일본 # 서남부폭우 # 구라시키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