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단화에도 빛나는 멜라니아 공항 패션 기사등록 : 2018년07월16일 11:1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반타 로이터통신=뉴스핌] 최원진 기자= 15일(현지시간) 핀란드 수도 헬싱키 부근의 반타에 있는 국제공항에서 미국의 퍼스트 레이디 멜라니아 트럼프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미러 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남편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동반 입국했다. 평소 하이힐을 즐겨 신는 멜라니아가 이날 드물게 단화를 신어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wonjc6@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트럼프, 헬싱키 도착…"푸틴과 北비핵화+경제제재 논의 예상" [사진] 푸틴 만나러 헬싱키에 온 트럼프 [사진] 핀란드서 판매하는 트럼프-푸틴 기념품 트럼프 “EU는 통상에서 적” 美 특검, 트럼프·푸틴 회담 앞서 대선 해킹 러시아 군인 무더기 기소 트럼프, 푸틴에게 북한 비핵화 도움 요청할 듯 # 멜라니아 트럼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