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임산부 트럼프’ 시위대 “낙태권리 보장하라” 기사등록 : 2018년07월16일 20:5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헬싱키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핀란드 헬싱키에서 1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개최되는 가운데, 헬싱키 원로원 광장에서 시위대가 ‘임산부 트럼프’로 가장하고 “여성의 낙태권리를 보장하라‘며 시위하고 있다. gong@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블룸버그 "삼성전자, 최대 110조원 주주환원 발표 예정" 증권·금융 · 6시간전 [미국 특징주] 마이크론, 보이시에 100억달러 규모 AI 메모리 연구소 건립 글로벌·중국 · 15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미러정상회담 # 트럼프 # 푸틴 # 낙태권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